서로 다른 분야의 원리를 통합해 새로운 해법을 만드는 사람#
- 공학·디자인·심리·데이터 등 댜양한 분야에 대한 빠른 이해
-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접근을 조합해 새로운 해결책 도출
물리학·심리학·전자공학을 결합한 복합 솔루션#
여러 부서에서 해결하지 못하던 문제를 다학제적 접근으로 최초 해결 → 그룹사 최우수 프로젝트 선정
프로젝트 자세히 보기
- 물리학 기반 모델링으로 시각·지각 실험을 정교하게 설계
- 인지심리 실험법을 적용해 사용자 반응 데이터를 검증
- 전자공학·기구 설계·펌웨어·S/W 개발까지 직접 연결해 프로토타입 구현
엔지니어링과 디자인 역량을 통합한 제품 제작#
제품 미학·스토리텔링 디자인 감각을 결합 → 글로벌 권위의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
프로젝트 자세히 보기
- LG전자에서 축적한 양산·기구·공정 기술 이해도에 개인적 취향이 담긴 제품 개발
- 스케치→CAD→목업→금형→양산까지 엔드투엔드(full-cycle) 단독 리드
- 단순 ‘예쁜 디자인’이 아니라, 사용자 행동/제조 가능성/해외시장 감각을 통합한 전략적 제품 개발
업종이 다른 스타트업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적응력#
실전 엔지니어링 + UX + 데이터 + 사업 경험의 총합 → 핵심 원리를 빠르게 이해하고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능력
- 창업 경험을 통해 다양한 업종의 시장 구조·비즈니스 로직을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 확보
- 소프트웨어 개발,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, 서비스 UX, 조직 운영 등 다양한 스킬셋을 상황에 맞게 조합해 문제 해결
- 마인드허브·포스페이스랩 등 서로 다른 업종의 스타트업에서 입사 직후 핵심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단기간에 성과 창출
불량률 80% 위기에서의 역전 능력#
위기 상황에서 “정공법 + 창의적 우회로”를 동시에 사용 → 제조·공정·품질·비즈니스 협상을 단일한 문제 구조로 통합해 해결
<당시 실제 상황>
- 납품 물량에서 불량률 80% 이상 발생하였으나 공장은 책임 회피
- 제품은 시장 반응이 좋아 이미 품절 상태 → 고객 대기 증가 → 시간 지체 불가 상황
- 계약 조건의 대칭성을 활용해 공장 측과 잔금 지급에 대한 협상 우위를 확보
- 산적한 불량품을 직접 개선하기로 결정
- 사무실 내에 임시 도장·작업 공간을 만들고 자체 리퍼브 프로세스 구축
- 불량품을 오히려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재탄생
- 박람회에서 15분 만에 완판, 하루 매출 1,000만 원 달성
